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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in the game 자기 돈을 직접 투자하는 것.인디언은 자기가 소유한 가죽을 소중히 여기는 데 이걸 게임에 건다는 것에서 유래?​Claude 3.5 Sonnet 에서 확인해 보니,16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당시 사냥꾼들 사이에서 유래한 것으로, 사냥한 동물의 가죽(skin)을 상품으로 거래하던 관습에서 비롯. 사냥에 참여한 사람만이 그 결과물인 가죽을 얻을 수 있었고,이는 곧 위험을 감수하고 직접 참여한 사람만이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의미.​"You should have skin in the game." 이라고 하면,"너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정도가 된다.​
12년마다 배당 소득 2배 증가 출처 : Multpl.com​1990년 이후 S&P 500의 연평균 배당성장률은 6.0%를 기록했다.6.0%의 성장률은 약 12년마다 배당 소득이 2배로 증가함을 의미한다.만약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30세부터 배당 투자를 시작한다면,65세 이후 배당 소득은,2 × 2 × 2 = 8배가 된다.
파스칼의 내기(Pascal's Wager) 파스칼의 내기(Pascal's Wager)는 17세기 프랑스 수학자 파스칼이 그의 저서 팡세(Pensees)에서 제시한 신(God)의 존재 여부에 대한 확률론적 논증.신의 존재 여부를 이성이나 과학으로 완벽하게 증명할 수 없다는 전제 하에,신을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에게 유리한가? 를 합리적 선택 관점에서 논증.기대값으로 계산하면,신이 존재할 확률이 아무리 희박하더라도,신이 존재할 때 얻는 이득이 무한대이므로 신을 믿는 쪽의 기대치가 항상 높다.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편이 훨씬 더 합리적이고 이득이 되는 선택이라는 것이파스칼의 결론이다.구분신이 존재하는 경우신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신을 믿는 경우무한한 이득(영원한 구원과 천국)약간의 손실(현세의 유흥이나 약간의 자유 포기)신을 믿지 않는..
학력이 성별 임금 격차를 만회해주지 않는다. 9월 18일은 UN이 정한 세계 동일 임금의 날(International Equal Pay Day)이다.여성의 대학 졸업 비율이 남성을 앞지른 미국의 경우도, 성별 격차는 여전히 존재.고학력일수록 임금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진다.고등학교 미졸업 미국인의 성별 격차는 21.8% 였으나,석사 이상 학위인 경우 26.3%로 확대.최저임금 제도가 하한선을 평등하게 맞춰주는 효과가 있어,저임금 노동자층에서 임금 격차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나고 있다.​
[2026.06.21] 달맞이광장바베큐 판교아브뉴프랑점 캐치테이블에서 어마어마하게 웨이팅하고,밤 8시 넘어서 겨우겨우 입장했다.와이프와 아이들이랑 소금바베큐 26,000원,즉석해물우동 12,000원,아들과 병맥주 2병.맛도 양도 그렇다.[네이버지도]달맞이광장바베큐 판교아브뉴프랑점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1층 107호, 108호https://naver.me/xqbhISQE
[2026.06.24] 전주 출장 전주 출장 갔다가 점심 먹고 주변 산책하는데,초코파이로 유명한 PNB풍년제과 본점을 발견했다.1951년부터 2026년까지 75주년이나 되었나보다.[네이버지도]PNB 풍년제과 본점전북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80https://naver.me/574xBELs​저녁에 일 마치고,버스타고 아중호수도서관에 가보았다.호수 근처에 있는 도서관인데 내외부 디자인이 근사하고 잘 꾸며놓았다.근데 호수 근처라 그런지 안에 모기가 있다. 한 방 물림.[네이버지도]아중호수도서관전북 전주시 덕진구 아중호수길 132 아중호수도서관https://naver.me/xZKq3KGx​도서관 종료시간 거의 다 되어 버스타고 숙소로 돌아왔다.[네이버지도]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전북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41https://naver.me/FCZ..
[2025.09.23] 용산 상공의 군용 헬기 용산에 출장 갔다가,도심 한복판 고층 빌딩 옥상으로 뭔가 수송하는 걸 봤다.VIP가 계신 곳이니...대공포인가? 착륙도 하지 않고, 물건만 내리고 갔다.암튼 아무런 안내 방송도 없이 한참 동안 헬기 프로펠러 소리에 시끄러웠다.​
[2025.12.15] 중소벤처기업부 표창 5년간 나름 고생했는데, 감사하게도 표창장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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